근데 감당 안 될 능력에 제약을 안 넣으면 안 되지

미리 안넣으면 갑툭튀 설정이라고 욕 ㅈㄴ먹는게 정지의 은 같은거고



그래도 복선을 뚜렷하게 주면 임팩트가 좀 짜치긴 하니까 미묘한 연출로 유추할 수 있겐 해야되는데


가장 이상적인 루트는 '이딴게 제약임? 시발 말이 되노?' 싶은 제약을 넣고 그걸 어떻게든 주인공이 노오력 우정 사랑 슬로건으로 말이 되게 몸비틀어서 돌파해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