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원문은 신성하지 병신인가?" 싶겠지만 그런게 아니고


번역의 대상이 될 원문은 작가의 필력이 좆구려도 문장이 천박해도

그런건 아랑곳하지 않고 "이건 출발어의 논리로서 완전한 형태와 일정 수준의 격조를 갖추고 있다."라고 여기는 자세이다.


비속어의 사용이 터부시되는 것도 이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