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원문은 신성하지 병신인가?" 싶겠지만 그런게 아니고 번역의 대상이 될 원문은 작가의 필력이 좆구려도 문장이 천박해도 그런건 아랑곳하지 않고 "이건 출발어의 논리로서 완전한 형태와 일정 수준의 격조를 갖추고 있다."라고 여기는 자세이다. 비속어의 사용이 터부시되는 것도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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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념은 생각나는데 지칭 용어는 생각안나서 대충 갖다붙인 이름임
대층 울트라화이트티쓰
간음할지어다
게임쪽 이야기인데 틀딱IP가지고 겜만들면 당연히 원문도 현지기준 틀내 풀풀 풍기는데 번역하면 틀내난다고 욕먹는경우도 많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