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명따라 배틀이 무진장 많음
그것도 1on1 2on2 특화된 전투들로

배틀물에서 이게 왜 이색적이겠냐 싶겠지만 원나블만 봐도 싸움 끝나면 파티하는 부분 있고 캐릭터간의 드라마를 조성하는 일상 부분이 있는데 죠죠는 과거사 조명하는 거랑 죽기 전, 그리고 다음 배틀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 깔기 할 때를 제외하면 그런게 거의 없음. 배틀 끝나면 다음 배틀의 연속이고 오히려 다른 만화였으면 드라마를 깔 부분마저 배틀물로 승화시켜서 전개함

전투 양상도 보통 1on1 하면 다른 인물들은 다른 적들과 싸우거나 다른 임무를 수행할텐데 대게 리타이어 당하거나(그레이트풀데드, 소프트 머신), 다른 장소에 있어서 전투에 참가 못하는 식(화이트 앨범)으로 주인공을 고립시킴

이게 그나마 좀 덜하다 느껴지는 게 일상 비중 높은 4부고 일순 후 죠죠는 월간이라 그런지 특히 더 잘 느껴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