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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클라이막스로 향하던 중
성인남성 주연 하나가 "아레...? 나제 나미다가..?(주르륵)" 함
(*존나 진지한 장면임)
시사회 관객들 단체로 빵터짐ㅋㅋㅋㅋ 웃음소리 제일 컸음
이딴 구닥다리 연출을 2019년 현시점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감독의 최신작에서 볼줄이야
사실 좆카이는 좆소다와의 라이벌 싸움을 계속하기 위해 스스로를 망가뜨린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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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슬픔...?
호소다 신작은 낸다냐
3년주기로 내니까 2021년에나?
이것도 너의 이름은처럼 오타쿠들이 열볓번씩 보고 인싸도 본거라고 포장하겠지
인싸들 욕하면서 나왔고 느그이름때 아침햇살 마셨을것 같은 애들은 괜찮다고 하면서 나왔음
언어의정원때도 올드한 연출같은거 좀 까였지
진짜 개별로였나보네 ㅋㅋㅋ
실제로보면 존나 웃기긴할듯 ㅋㅋ
전에 만갤에 루의노래랑 비슷하다는 평도있던대 그건 어떠냐
어떤 느낌으로 그리 말했는지는 조금 알겠는데 루 같은 띵작에 댈 게 아님...
아ㅋㅋ
어제봤는데...난..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