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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클라이막스로 향하던 중

성인남성 주연 하나가 "아레...? 나제 나미다가..?(주르륵)" 함
(*존나 진지한 장면임)

시사회 관객들 단체로 빵터짐ㅋㅋㅋㅋ 웃음소리 제일 컸음

이딴 구닥다리 연출을 2019년 현시점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감독의 최신작에서 볼줄이야

사실 좆카이는 좆소다와의 라이벌 싸움을 계속하기 위해 스스로를 망가뜨린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