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만 먹여서 체취와 배설물에서 복숭아 향이 나게 만들었다는 소녀. 망가 소재로도 종종 나온다.

물론 뭘 먹고 싸건 땀과 오줌엔 요산이 들어있으니 지린내가 날 수밖에 없는데 아주 거짓말은 아닐수도 있다.


당뇨성 케톤산증

췌장의 인슐린 분비가 망가지면 혈당을 에너지로 바꿀 수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지방을 분해해 케톤을 생성하는데,약산을 띄므로 몸의 향상성 유지를 위해 호흡이 깊어지고 케톤을 일부 배출한다. 여기서 독특한 아세톤향이 나게 됀다. 이를 상황에 따라 과일향으로 느낄 수도 있다

도낭(소녀)인 이유도 이것이 소아 당뇨병의 첫 징후 중 하나고 오래 살지 못한다는것도 당연히 당뇨를 방치하니 오래 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