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백, 오렌지로드, 스쿨럼블, 메종일각, 아이즈 등등..
그때는 다음권 언제 나올까 설레면서 봤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음.
캐릭터도 마음에 안들고.. 너무 익숙해진 클리셰에 비슷한 캐릭터 설정 탓인건가 생각함.
근데 또 저런 럽코들은 다시 봐도 재밌고...
좆부씹해, 좆등분 같은거 밖에 없는 요즘 럽코라 그런가.
그때는 다음권 언제 나올까 설레면서 봤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음.
캐릭터도 마음에 안들고.. 너무 익숙해진 클리셰에 비슷한 캐릭터 설정 탓인건가 생각함.
근데 또 저런 럽코들은 다시 봐도 재밌고...
좆부씹해, 좆등분 같은거 밖에 없는 요즘 럽코라 그런가.
지금도 뇌없이 볼만은 한데 예전거가 씹넘사벽인듯
요즘 캐릭터는 너무 거유로만 표현해서 거부감이 많이 들어
너무 양산형으로 만들어진게 많아서 혼란스러움
요즘럽코가 ㅂㅅ인거
난 코미디란 면으론 요즘게 좋다고 생각해
러브 부분이 너무 관계 위주에서 캐빨 위주로 변모한건 사실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