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에 코스프레에 짭다 행세 열등감 덩어리에 이미 전쟁까지 벌인 판에 돌이킬 수 없다는 느낌도 들어서 더 어케 죽을지 궁금함

리큐제자 죽일때 확 비호감이었다가 왜 아무도 자기를 사랑해주지 않는걸까 할때는 또 알긴 아는구나 싶어서 마음 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