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고백을 한 스다를 끌고 들어가는 장인어른
너같은 변태 놈에게 딸을 줄 순 없다며 딸의 옷을 입히는데
타카시의 교육상태를 지적하는 담임선생님
스다에게 여장하고 학부모면담일에 올 것을 요구하는데
타카시의 첫 몽정날
꿈속에 아빠가 나왔다고 고백하는데
끝내 누나 나츠미를 잊지 못하는 사토루
형부에게 찾아가는데
동창회에 찾아온 스다가 생각보다 예쁘자 당황한 친구들
스다의 집에 놀러오는데
그땐 그랬음
칼바람 살에 에는 최전선
몇달째 나가지 못하는 철책
고장난 사지방
여러모로 힘든 시절이었지
나라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길래 저렇게
솔직히 꼴리지 않냐
군대 핑계 너무 심한거 아닌가
스다는 대체 뭐하는 사람임
그=그녀 주인공 이름이 스다 마코토인데 여장하면서 엄마인척 함
표지에 있는 두명 동일인물임
왠지 그럴거 같기는 했음 구욷이 확인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재밌음 한번 볼만함
군대에서 이런 상상을 했습니까?
함든 시절이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