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의 코믹스 존

주인공이 만화작가인데
자기 작품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 스토리까지 오푸스와 동일하다

만화책처럼 컷이 분할된 배경에서 싸우는데
컷을 부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던가 하는 연출이 재밌음
컷마다 배경이 죄다 달라서
일반적인 벨트스크롤 게임들과는 다른 맛을 주고
만화책스러운 말풍선도 톡톡 튀어 나옴

문제는 난이도가 존나 높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