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고 말은 안하겠는데 프리퍼거 이미지 때문에 문학이나 교양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와닿지가 않음

내가 미나미가 빤다고 무슨 만화를 추천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는 사람들 심정이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