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알못이지만 재밌게봤다

연주 장면의 연출들이 큰소리의 색소폰을 표현하는것처럼

강렬해서 좋았음, 그림도 강렬해서 연출이 더 살아난듯

하지만 음악 만화의 한계인지 연주 장면의 연출들이

색소폰에서 나오는 강렬한선 -> 대충 놀라는 표정의 관객

이것이 반복되는거는 조금 아쉽다

만화자체는 굉장히 재밌었음 2부 얼른 이북 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