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알못이지만 재밌게봤다 연주 장면의 연출들이 큰소리의 색소폰을 표현하는것처럼 강렬해서 좋았음, 그림도 강렬해서 연출이 더 살아난듯 하지만 음악 만화의 한계인지 연주 장면의 연출들이 색소폰에서 나오는 강렬한선 -> 대충 놀라는 표정의 관객 이것이 반복되는거는 조금 아쉽다 만화자체는 굉장히 재밌었음 2부 얼른 이북 내줬으면
트럼펫이 아니라 색소폰
아 위에는 색소폰이라 썼는데 잘못썼네 ㅋㅋㅋ
본문대로 어떻게보면 반복되는 패턴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해서 보게 되는 작품이었음. 음악 씬 뿐 아니라 주인공 다이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것도 매우 좋았다
다이도 좋지만 나는 히로유키가 더 좋았음 불쌍함 너무
다이가 이미 완성형인간이라 좀 몰입이 안됨 이정도로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뭐 다이가 인간적으로 너무 뛰어나긴 하지. 나는 그런 주인공도 마음에 드네. 자기자신을 굳게 믿으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음
젤 멋지게 성장한건 타마다임
타마다와 유키노리의 후일담도 보고싶다
유튜브에 블루자이언트 치면 재생목록 나옴 그거들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