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린이 지킨 웨더의 디스크를 끼운)엠포리오vs푸치 구도는

6부 싸움의 시발점이었던 형제 싸움과 작은 수미상관을 이루면서


죠스타의 '황금의 정신'을 계승한 엠포리오
VS

디오의 '구역질 나는 사악함'을 계승한 푸치

구도로 죠죠 1~6부 시리즈의 커다란 수미상관을 이루기도 하고..



결국 마지막에 엠포리오가 이름이 바뀌어버린 주인공 팟에게
바뀌지 않은 자신의 이름을 말해주는건 정말 감동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