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북두의 권 같은 아포칼립스도 아닌데

삭막하고 전부 짜고 치는 거 같은 느낌 드는 세계관


최근에 읽은 휴재의 프리렌하고 이세계 수육 아저씨 보면서 이런 불쾌한 골짜기 느껴짐

이유도 몰라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