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북두의 권 같은 아포칼립스도 아닌데삭막하고 전부 짜고 치는 거 같은 느낌 드는 세계관최근에 읽은 휴재의 프리렌하고 이세계 수육 아저씨 보면서 이런 불쾌한 골짜기 느껴짐이유도 몰라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려고
용사랑 마왕 나오는 대충 드퀘식 세계관
타이 읽으면서 그 느낌 받은거 같기도
타이는 진짜 그쪽 외전이잖슴;
90년대식 친절한 국왕 폐하 <- 미시적으론 여기가 이해 안됨
주술회전
시부야 이후로 너무 개연성 없고 이해 안 되는 전개만 벌어져서 오히려 현실 같음 말이 돼야 픽션인데
사카모토
의외로 행인들 자연스럽게 넘기는 반응은 개그로 봐주는데 초반 일상 파트랑 최신 배틀 파트랑 괴리감 좀 큰게 좀 그래
누에의 음양사 - dc App
안 읽어바쓰
카쿠라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