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랭킹덕에 새로운 붐이 올수도 있는 어차피 남일이니까요의 5권 이북이 나왔습니다
성욕불끈불끈 아저씨는 실제 사건이라도 참고한건지 등장인물 전반이 이상한 행동하면서 굉장히 찝찝하게 마무리됨 스트리머 성희롱 중학생급일지도
저번에 우연히 알빠노랑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이랑 작가가 똑같은거 알게 되었는데 이번권에선 대놓고 이모티콘씀ㅋㅋ
저번권이랑 비슷하게 다음사건의 프롤로그 보여주고 끝나는데 명확하게 뭔사건인진 모르겠음
평범하게 생각하면 가해자로 변하는 피해자 내용 같은데 괜히 들어가있는 버튜버 장면 때문에 관련내용 나오는건가 싶기도
나도 임랭 보고 나서 이 만화가 더 보고 싶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