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기 소재가 나오는데전파도 안 닿고 전화도 회관에 하나 있고 분명 복식은 현대식 패딩 입고 있고 그런데 시대가 단절되어 있는 느낌을 받음섬 동네면서 애니메이트 없다고 징징 대는건 정말 복에 겨운 소리
골든골드 중학생은 귀여우니 봐주죠
거기는 뭐 전쟁때 한번 뒤집어지지도않았고 농촌부흥운동같은것도 없었으니 옛날 그대~로 가는거지
한국도 격오지 근무 뛰면 비슷한 체험 할 수 있긴한
땅덩이도 한국보다 넓으니 더그런거같음.. 한국은 진짜 씹오지아니면 그런거없긴해
한국도 완전 산동네 들어가면 데이터는 고사하고 전파도 안 터지더라 이런데서 어떻게 살지 당황햇음
예전에 시 규모의 노인정 한바퀴 방문하는 일이 있었는데 산 깊은곳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듯한 곳에도 사람이 살던...흙으로 만든 집터 그대로 남아있고
구멍가게 하나 없는 깡촌도 인터넷은 들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