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로봇 극장 영화중에는 거의 1편급으로 재밋게 봣는데
제가 옵빠라 1편보다 더 고평가 주고싶은
캐릭터들 베이스를 살짝 꼰게 기존 팬들도 재밋게 볼 수 잇는 요소엿음
깝치는 옵대장, 쪼다시절 메가카 이런건 좀 신선하거든요
이 과정에서 범블비가 호감 > 비호감 캐릭터가 되는 불상사가 있긴 햇는데 좀 아쉽긴함
그동안 영상화 할 때 옵티머스랑 메가트론이랑 과거는 뭐 대충 그랫다더라 하고 대충 핥고 넘긴게 대부분이엿는데
제대로 빡세게 다룬건 이번이 첨인것 같기도 하고
사실상 치트키 쓴거라 다음작 낸다고하면 뭔얘기할지 궁금하긴한
다른 것 보다 변신을 너무 시원시원하게 해서 볼 맛 낫던거 같음
웰-메이드 인 데수
아이 앰...메가트론!! / 라이즈... 옵티머스 프라임...!!
그 부분 진짜 너무 좋아서 두번보러감...
배드에스트론! - dc App
오라이언, d16 둘이 생각보다도 찐한 사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