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느 섬마을.
교직에 몸을 담은 테시마 선생님은 사랑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지만
한일사전을 쓰는 갸쿠자 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박해와 모함을 받은 나머지



실직을 하게 되고
처량한 신세한탄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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