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직처럼 일본 건너간 것도 아니고 미국에 그대로 거주하면서 연재하고 있다는데

웹만화라 해도 편집부에서 연락하기도 그렇고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많았을텐데 대단하네요...

그작만 하는 박무직이랑 다르게 스토리도 짜는데 일본어는 마스터를 한 건지 검수를 따로 받는 건지도 신경쓰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