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이나 먹칠같은 부분 디지털부터 풀디지털까지 풀아날로그라는 게 사실상 절멸해 버린 시대에 그렇다고 미완성 원고를 그냥 들고가진 않을테고. 인쇄라도 해서 가는건가?

몇년 전 일본에 투고했던 카붕이 초념글 당시까지만 해도 USB에 담아오면 싹 다 빠꾸시켰다는데 요즘도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