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화 후기
네프라이트와 나루의 처절한 로맨스의 절정... 우사기 빡통짓도 절정에 달해 갈수록 루나가 불쌍해졌습니다. 네프라이트가 점점 감화되는 모습을 보여 혹시나...했지만 다음화 예고 제목이 이따구라 기절했습니다. 그리고 문티아라액션 저거 요마한테만 효과 있는 게 아니었던 건지...
24화 후기
이미 제목으로 결말은 뻔히 보여 네프라이트가 어떻게 죽을지만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애절했습니다... 네프라이트는 우사기가 빡통처럼 구는 걸 이용해 세일러문 정체를 알아낸 것까진 좋은데 나루 구하러 가면서부터 우사기한테 옮았는지 빡통같이 사망플래그만 뿌리고 다니는 걸 보고 탄식했습니다. 너무 뻔한 대사였지만 초콜릿 파르페는 정말 심금을 울리더군요... 빡통 세일러 전사들이 5분만 더 일찍 도착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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