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복선이나 독창적인 연출 이런거보다도
그냥 유치할정도의 직구로 표현되는 얘기랑 감정선에 연출도 만화적인 연출 팍팍써가면서 전개하는데 특히 스토리랑 이 느낌이 맞물리면서 진짜 작가가 만화를 사랑하는구나 싶어서 보고나면 4권 전부 뭔가 좋은 느낌으로 붕 떠지네
이런 만화 볼때마다 만화가 그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