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잘나간다 하는 문학인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안베에게는 고작 범부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안베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안베앞의 범부일뿐 ..


결국 수상자는 안베 될게 뻔하다.




안베는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경주장의 안베가...


다른 소설가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안ㅡ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