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화가 진실인것처럼 퍼졌지만

사실 노벨 가문 자체가 노벨 아버지대 부터 러시아 제국에 총기,지뢰,기뢰 납품하던 무기 제작자 가문으로

크림 전쟁에서 러시아 제국이 패하자 러시아 제국은 노벨 가문이 납품한 무기 대금을 안 줘서 가문이 망함

그러다가 둘째 형 주도로 다시 무기 공장 운영

총기 개머리판으로 쓸 목재를 찾기 위해 첫째 형을 아제르바이잔으로 보냈다가 거기서 석유의 가능성을 보고 석유 시장에 뛰어들어 러시아의 록펠러가 됨
(유조선을 처음 만든 사람도 노벨 둘째형임)

전쟁에 많이 쓰인건 다이나마이트가 아니고 노벨의 또 다른 발명품 중 하나인 발리스타이트

노벨은 모두가 강한 무기를 소유하면 상호확증파괴 논리로 전쟁이 없어질거라고 생각하던 사람

그의 생각은 맞았지만(핵무기) 발명품의 위력이 부족해서 이루어지지 않았음

이런 사람이 신문에서 자기를 죽음의 상인이라고 비판한거 보고 충격을 받아 노벨상을 만들었다?

아무 근거도 없는 걍 낭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