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그상에 집착해오다가


한국어가 너무 위대해서 못받는거란 개소리까지 해온 덕분에 


이런 진귀한 경험도 하게되고


정말 신기하다


나 외서 시킨거 진행상황 확인해야하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