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말하길
식민 지배의 무서움이란 지배 자체가 아닌 겨레 스스로가 자신들의 가치를 폄훼하며 우등한 족속에게 지배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자발적으로 생각하도록 만듦에 있다
만화 독자들은 만화가 자랑스러운가?
하도 복날 개맞듯이 쳐맞은 끝에
고작 만화가 어떻게 문화라 불릴 자격이 있느냐며 비웃진 않는가?
누군가 말하길
식민 지배의 무서움이란 지배 자체가 아닌 겨레 스스로가 자신들의 가치를 폄훼하며 우등한 족속에게 지배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자발적으로 생각하도록 만듦에 있다
만화 독자들은 만화가 자랑스러운가?
하도 복날 개맞듯이 쳐맞은 끝에
고작 만화가 어떻게 문화라 불릴 자격이 있느냐며 비웃진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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