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라고 작품성 아예 쌩까는건 아니고
영화, 소설이라고 상업성 올인 안하는거 아니지만
권위 있는 시상이
상업성을 조금 내려놓고 작품성을 더 추구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원래는 관심 없던 대중도 찾아보게 하는 역할도 함
시상, 평론이라고 완벽한건 아니지만
'그게 돈이 될까?' 논리에서 벗어날 창구가 생긴달까
영화, 소설이라고 상업성 올인 안하는거 아니지만
권위 있는 시상이
상업성을 조금 내려놓고 작품성을 더 추구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원래는 관심 없던 대중도 찾아보게 하는 역할도 함
시상, 평론이라고 완벽한건 아니지만
'그게 돈이 될까?' 논리에서 벗어날 창구가 생긴달까
권위나 예술성 따지는게 무조건 옳은건 또 아니지만 그런거로 목소리 높이는 놈들 한둘은 있어야 판이 건강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