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는 소설이라는 매체를 써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사람들 따위 수십명도 더 되지만한 명의 마트 캐셔로 캐셔라는 직업의 정의에 대해 근원적 질문을 던지고 캐셔의 새로운 지평을 창출해낸 우구이스는 유일무이하다
만화가라는 직업에 도전장을 던진거나 다름없거든요
만화가를 왜 해야 하는가? 왜 만화가 팔려야 하는가? 여기서부터 근본적인 논제를 던짐
'이 달의 우수사원'
캐셔의 기본을 소홀히하며 캐셔상을 받을 순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