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탄압과 모멸의 역사에 대해서 약자의 시선에서 글을 써온 작가가

정작 자신의 소설이 잘팔려 기득권이 되자 시장논리에 굴종하고 도서정가제를 옹호한다...

이게 맛있는 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