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오늘나온 신간 두권..


불완전은 그냥 볼만하고 겜판타지 내용치고는 그래도 이작품이 가지는 특이성이 있다고 생가해서 계속 사서 보고 있음.

용 카멜레온은 만화가 내용같길래 샀음(근대 찾아보니 검열있다고함)
만화가가 주인공인 만화는…바쿠만이 떠오르는데 ㅋㅋㅋ
신기한게 어릴때는 바쿠만 재밌게 봤는데 지금은 별로…재미가없더라..
+
여기서 극찬 받는 만화가가 주인공인 만화 이그죽 불타라 펜도 구매는 다했고 계속 사보긴하겠지만 재미로보면 난 평범했음…일단 지인들 한테 추천했을때는 다 실패함.

실물책은 매일휴일 재미있게 봐서 전부터 사려고 했던 단편집 센티멘탈 사왔고..
어제부터 핫하다고 난리난 책도 같이 사옴.
어차피 문학보고 깊이 생각하는 타입이 아니라 그냥 유행에 편승해서 노벨상 국문학 한권 본다고 생각하고 사옴.
(숨겨놓고 예약자한테만 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