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보자기를 일일이 접어주는건 작가의 고질병으로..
불뿜는 할매 과거랑 서사따위 알고싶지 않았어
적 정체를 약간만 더 뒤에 풀고 조연이랑 하렘놀이 쳐내서 적들도 좀 더 빨리빨리 잡았더라면...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 좀 더 찌질하다가 막판에 인성갑 되었으면 좋을거같은데 초반부터 너무 노골적인 인성갑이라 좀 식었음
주인공 멘탈갑인건 뭐 그 그림에서 구출해야되니까 그러려니하는데 너 말대로 정체 빨리 푼거랑 적들 싸우는거 질질끌었던게 개열받음 특히 눈까리자매랑 자매 아빠 나올때 한숨나오더라
너무 아까움
알다시피 보자기를 일일이 접어주는건 작가의 고질병으로..
불뿜는 할매 과거랑 서사따위 알고싶지 않았어
적 정체를 약간만 더 뒤에 풀고 조연이랑 하렘놀이 쳐내서 적들도 좀 더 빨리빨리 잡았더라면...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 좀 더 찌질하다가 막판에 인성갑 되었으면 좋을거같은데 초반부터 너무 노골적인 인성갑이라 좀 식었음
주인공 멘탈갑인건 뭐 그 그림에서 구출해야되니까 그러려니하는데 너 말대로 정체 빨리 푼거랑 적들 싸우는거 질질끌었던게 개열받음 특히 눈까리자매랑 자매 아빠 나올때 한숨나오더라
너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