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모으는게 취미이었던 시절, 괜히 홍대병 걸려서 처음들어보는 만화 사서 읽었는데 존나 재밌고 감동해서 눈물 날뻔함, 제목은 열 네살
검색해보니까 고독한 미식가 그작분인가보네 이분 스토리도 잘 쓰시는편임?
가끔 스토리 작가분 구해서 쓰기도 하는데 난 이분이 스토리도 쓴 작품들이 훨씬 마음에 듦 시,대학 도서관에 은근 잘 있는 책이니 기회되면 ㄱㄱㄱ
소년의 어비스 중딩 때 모르고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음 그때부터 만화 취향이 이상해진거 같음
이름에 어비스가 들어간 만화는 악질ㅋㅋ
어릴때 공포만화 몇개보고 징그러워서 며칠동안 밥을 못 먹었는데 이토준지였는지 이누키 카나코였는지 다른거였는지 기억은 안나네
나도 공포만화는 뭐를 못보겠더라 그나마 이토준지는 몇편 봤는데
유딩때본 소용돌이,초딩저학년때본 배틀로얄
둘다 나이대에 해로운데ㅋㅋ
견신 트라우마로 남음
무슨 만화길래 개에서 촉수가 막 나온데
우시지마 보다가 기분 좆같아서 하차한거 말고는 딱히 충격받은적은 없는듯
우시지마 초반이 특히 ㄹㅇ 섬뜩했음
만화책 모으는게 취미이었던 시절, 괜히 홍대병 걸려서 처음들어보는 만화 사서 읽었는데 존나 재밌고 감동해서 눈물 날뻔함, 제목은 열 네살
검색해보니까 고독한 미식가 그작분인가보네 이분 스토리도 잘 쓰시는편임?
가끔 스토리 작가분 구해서 쓰기도 하는데 난 이분이 스토리도 쓴 작품들이 훨씬 마음에 듦 시,대학 도서관에 은근 잘 있는 책이니 기회되면 ㄱㄱㄱ
소년의 어비스 중딩 때 모르고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음 그때부터 만화 취향이 이상해진거 같음
이름에 어비스가 들어간 만화는 악질ㅋㅋ
어릴때 공포만화 몇개보고 징그러워서 며칠동안 밥을 못 먹었는데 이토준지였는지 이누키 카나코였는지 다른거였는지 기억은 안나네
나도 공포만화는 뭐를 못보겠더라 그나마 이토준지는 몇편 봤는데
유딩때본 소용돌이,초딩저학년때본 배틀로얄
둘다 나이대에 해로운데ㅋㅋ
견신 트라우마로 남음
무슨 만화길래 개에서 촉수가 막 나온데
우시지마 보다가 기분 좆같아서 하차한거 말고는 딱히 충격받은적은 없는듯
우시지마 초반이 특히 ㄹㅇ 섬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