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탈환 전까지는 성장 세력양성 전투 역습 이렇게 상승곡선으로 진행되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여기 붙었다가 저기에 손잡았다가 하면서 군웅물 느낌으로 이야기 흐름이 바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