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의 여류 모험가
[이상한 나라의 버드]

일본인이라고 해서, 일본을 아는 것은 아니다. 외국인이라고 해서, 일본을 모르는 것도 아니다. 우리 조부모님의. 그 또 부모들이 어떻게 살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그것을 아는 것은 지금의 삶을 아는 것이다.


코믹스 3권 발매기념이라니까 옛날껀가?
레딧 구경갔다가 주워옴.

이상한나라의 버드 안읽어봤는데 모리센세가 추천하니
읽어볼까 생각중인.. 신부이야기 다음화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아ㅇ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