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부수로 계약을 해서 안팔리면 끊기는 계약도 있지만
A 책 들여올려면 BCDEF도 들여와야 한다고 인질극을 벌이거나
작가나 출판사가 한국 시장을 싫어해서 못들어오거나
책 팔때 뭐뭐를 해야 함, 뭐뭐 하면 않됢하고 각종 조건을 거는 경우도 있거나
그냥 일본 출판사 담당자가 까먹었거나
일본 출판사의 일처리가 느려서 지지부진한다던가
등등 억까도 있기 때문에...
물론 다들 알다시피 그렇다고 해서
월첩들이 그런 세세한 사정까지 이해해줘야 할 필요는 없기에...
대원은 들어라 이그죽 5,6권을 하루빨리 출판하지 않으면 학산에 똥을 싸겠다.
학산에 똥싸도 안되면 쇼가쿠칸에 싸면 그만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