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진 일침하며 교훈주는거로 끝나보이는데

일침하는 사람도 자신을 다시금 스스로 돌아보게 하고

서로 성찰하는 두 인물과의 화합을 보여줌과 동시에 말로 해도 안되는 새끼가 세상에 있다는걸 유머러스하게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