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가는거야 -> 가지마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걸 인정하자 -> 하지마 제발
블라에 영포티가 "20대초 인턴한테 반한거 인정해야겠죠? 죽이되든 밥이되든 솔직한 마음으로 고백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글 올린거 보는거 같아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 잘 표현함
만갤에서는 까이던데 난 표현력 대단한 작가라고 본다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걸 인정하자 -> 하지마 제발
블라에 영포티가 "20대초 인턴한테 반한거 인정해야겠죠? 죽이되든 밥이되든 솔직한 마음으로 고백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글 올린거 보는거 같아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 잘 표현함
만갤에서는 까이던데 난 표현력 대단한 작가라고 본다
20대초도 아니고 고등학생인걸 알고보는 독자입장에선 더욱 역한 ㄷㄷㄷㄷㄷ
음지에서도 뭔가 뭔가 한 느낌은 잘 살리던 작가라서
음지땐 양지갈만하다 생각했는데 음지버릇 버리기가 쉽지않구나
여주 이쁘네 - dc App
30중반이 고딩 보고 예쁘다는 감상도 아니고 결혼 어쩌고 하는 것부터 어이없던
제발 둘이 잘 이어져서 댓글창 폭동 나는게 보고 싶은
뭔가 눈매가 익헨에서 본것같은 그림체인데
음지 작가가 맞다
리버스 슈퍼담배네요
그 오그라듬이 좆같아서 싫은데 칭찬하다니 새로운 발상이네 어떻게든 순애인척 몰아가려는 수작이 좆같아서 감탄사가 나오던데
세상에 기분 좋게 하는 작품만 있는게 아니라 좆같은 상황에 대한 보편적 공감대를 노리는 작품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트캐셔는 그걸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