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감성으로 이해안되는 캐릭터가 나와서
지금처럼 스토리가 짜여진 느낌이 아니라 막무가내로 진행되는데
독자들도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멋있다고 생각했었음
요즘엔 그런식으로 그리면 인터넷에서 괴작이라고 놀림 당하니까
그런 만화들이 보기 힘들게 된 것 같음 (ex. 김성모, 야마구치 마사토, 부론손, 가지와라 잇키 같은거)
일반인 감성으로 이해안되는 캐릭터가 나와서
지금처럼 스토리가 짜여진 느낌이 아니라 막무가내로 진행되는데
독자들도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멋있다고 생각했었음
요즘엔 그런식으로 그리면 인터넷에서 괴작이라고 놀림 당하니까
그런 만화들이 보기 힘들게 된 것 같음 (ex. 김성모, 야마구치 마사토, 부론손, 가지와라 잇키 같은거)
저때는 낭만의 시대였고 지금은 사람들이 저때보다 시니컬해져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