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어제 쓴 글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mics&no=40616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mics&no=406163
내일 개봉하는 야마다 나오코 감독 신작 [너의 색]예고편 봣는데 일단 큰 스토리 줄기 없는몽글몽글한 그림체 캐릭터의 몽글몽글한 밴드 일상물 작품인게 100프로인데비슷하게 몽글몽글한 작화, 좋은 음악만 남고 내용은 전혀 감흥없었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라던gall.dcinside.com남는건 몽글몽글한 작화랑 연출 뿐
밋밋하고 아무런 감흥도 없는 플롯, 전개, 매력없는 캐릭터
기분탓일지 모르겟지만 너의 이름은 대성공 이후로 저런 식의 빈껍데기 같은 작품들이 쏟아져나오는 듯 한 추세에
야마다 나오코 감독이 편승했다는 사실은 정말 유감을 금할 길이 없다
특유의 카메라를 이용한 영화적 연출이나 작화는 의심할 여지 없지만
유능한 각본가를 고용할 필요가 있어보임
그녀의 최고작 중 하나라 평가받는 [리즈의 파랑새]도 솔직히 완성된 연출 작화에 가려져서 그렇지
극장판 치고 스토리가 흥미있지는 않았어
신카이 마코토 했단 거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과감한 스토리 진행하기 좀 부담되나 봄 다들 평탄한 스토리에 작화빨로 승부하는거 보면 ㅇㅇ
리즈와 파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