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볼법한 에피소드와 사람들이 나와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다 몰입도 잘 된다... 첫권을 봤을때는 벌써 끝났어? 이런 느낌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뒤로 갈수록 좀 루즈해지는 느낌도 있기는 하다. 이야기가 큰 틀이 정해져 있다 보니 인물들의 감정 흐름이 뭔가 비슷해 보여서 그런가보다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만와를 보니 마르실이 SNS를 하면 어떨지도 궁금해지더라 이건 그냥 재밌어서
중딩편이 제일 재밌던거 같음
대책없어...
중딩편에서 캡사이신 과잉투여당한 여파로 뭘 봐도 슴슴해지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