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지나가는 짤로 언뜻 보면서 작가가 자기세뇌를 하니까 그림체 좆같게 그리는 작품이란 인상
아무튼 그림체도 내용이고 다 좆같아서 눈에 1초이상 담고싶지 않은 느낌

이걸 며칠전까지 유지하다 어느새  제목 바뀐거 보고 찍먹이나 함 해볼까 했더니 퐁이 아니라 기인열전이었고ㅋㅋㅋ
작가가 아닌척 멕이려고 이런그림체 그리나 싶은 정도의 순수광기
개인적으론 회사덕질이 젤 미친놈 같음
존재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나랑 가장 생리적으로 맞지 않는 인간임
시발 출퇴근때 회사노래듣는게 사람새끼의 발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