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감정선이나 행동을 내가 못 따라가겟삼..
타키가 미츠하 손에 이름이 아니라 '좋아해'라고 썼을땐 암걸릴것 같았고
특히 스즈메는 ㄹㅇ 얼빠 미친년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됐음
타키랑 미츠하 몸 바뀌었을때 3년 차이가 난다는걸 어떻게 모르지 싶은 것도 있었지만 이건 또 다른 이야기..
타키가 미츠하 손에 이름이 아니라 '좋아해'라고 썼을땐 암걸릴것 같았고
특히 스즈메는 ㄹㅇ 얼빠 미친년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됐음
타키랑 미츠하 몸 바뀌었을때 3년 차이가 난다는걸 어떻게 모르지 싶은 것도 있었지만 이건 또 다른 이야기..
너의 이름은 하나 보고 아 이 감독은 나랑 안맞구나 하고 느낀
먼가 씹덕 아닌 씹덕 느낌
스즈메는 좀 그렇긴 하더라
얼빠미친년은 개연성이라도 있지 좋아해는 꼭 그래야만 했냐가 절로 나옴
스즈메는 진짜 얼빠 감안해도 애가 넘 초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