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주입장에서 시간대를 못알아챌 방법을 생각못하겟는데 진짜 어케 이새끼가 못알아챈건지 상상을 못하겠음
눈깔이 장애인가? 특정기억을잊는 단기 기억상실증인가?
그렇다고 이게 작은 요소인가? 그것도 아님 나름 큰 반전이라고 넣어둿는데 말이안됨
댓글 28
나중에 감독이 이러저러해서 날짜는 기억못해용하긴 했는데 짜치긴 함. 너무 편의주의 같은. 그래도 작품마다 조금씩 다르니 대표작들은 한 번씩 볼만한.
키 도(sfcarlvinson)2024-10-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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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친다이전에 보고 아 감성하나를 위해서 모든걸 걍 싸잡아 무시하는구나 보고 걍 포기함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03
못 알아챌 수도 있지
그리 짜치는 요소인가
익명(172.226)2024-10-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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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못알아챔? 본문에 써둔걸 다 피해서 다니는게 말이되나?????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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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익명(172.226)2024-10-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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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는 근거좀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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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너 꿈을 꾸고 있구나 대사 같은 거나
한동안 바뀌는 현상 안 일어날 동안 기억 흐릿해져서 잘 기억도 못하는거 보고 얘네들의 관계는 꿈 같은거라고 생각했거든
글씨 지워지는 것도 그렇고 더 큰 무언가의 개입을 느낌
익명(172.226)2024-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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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이라기에는 너무 연출이 납득이 안된다....서로 메모로 의사소통할꺼다, 메모사라지는건 큰 무언가가 개입했다로 납득할수없음... 너무너무 편의적이잖아...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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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거야말로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 아닌가
익명(172.226)2024-10-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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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언가가 개입햇다는걸 할매의 대사로 납득하기엔 부족했던거같음 개입햇다치고 몸바뀌는건 미츠하 마을 구할 기회줄려해도 메모는 지우는게 납득안되고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30
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색한걸 인지 못했다 라는 설명으로 납득을 못하진 않았는데
그럼 더 잘 표현 했어야지라곤 생각함
체인지때마다 자고 일어난 순간인거 하나론 부족했다
익명(58.120)2024-10-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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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견 교환까지하는데 그걸 꿈이라 생각하는게...게다가 중간에 메모엿나? 지워지는것도 너무 편의적이지않나 싶었고 왜 갑자기 그때 지워지냐 이런거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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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긴 한데 감독이 더 연출을 잘했으면 설득력 못생길 정도는 아니라 생각함
그 의견교환하는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메모지워지는건 좀 편의적이긴 한데
나는 그거 눈치 못챈거 보다 작품 자체가 짜쳐가지고
익명(58.120)2024-10-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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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로 커버가되나 이게...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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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지금 상황을 꿈이라고 인지한다는 묘사를 더 강하게했으면 난 납득할 수 있음
원래 꿈이란게 그렇잖아
메모사라지는거 부턴 나도 좀 그런데 거기까지 가면 몸바뀌는건 그럼 현실적이냔 태클이 어디선가 튀어나올거 같은
익명(58.120)2024-10-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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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메모,얼굴낙서라든지 교류가없으면 서로 꿈이다 해도 납득되겟는데 그럼 로맨스적으로 정이 안붙을꺼고...몸바뀌는건 말이되냐는 진짜 가불기니...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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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진짜 몸이 바뀔때는 바뀐 순간들의 기억이 모호해지는 구간이 있다던지
어떻게 해도 편의주의로 가긴 하는데 얼렁뚱땅 넘긴게 아쉽긴 함
근데 영애물이나 이세계물에서 초반 위화감에 반응하는 주변 반응같은 세세한건 늘어지기만 한다고 필요 없다고 말하는 놈들도 은근 있던거 보면
1시간 반짜리에서 그런 핍진성 따질 시간에 둘이 몸바뀌고 사랑하고 동네수습 하는거에 집중하는걸 대중은 더 원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
익명(58.120)2024-10-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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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이해하고(그런거 빼고봐도 작화,노래,로맨스가 좋지않냐) 이게 대중적인건 아는데...그래도 난 어케해도...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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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지
내가 영애물 좆세계물 예시쓴 부분도 내가 그런거 보고 답답해서 의견내고 반응나온거라 예시로 쓴거임 ㅋㅋ
익명(58.120)2024-10-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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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 회빙환물은 내가 안봐서 모르겟는데 악역,고귀한 캐릭터가 현대 주인공의 털털함행동을 하는 갭 말고 볼게있나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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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공통으론 뇌빼고 보기 좋고 연애가 나오지만 연애랑 다른 목표가 있으면서도 주류장르들이랑 다른소재로 진행하는 점
더해서 영애물은 여주 럽코물+순정 특유의 그림체랑 분위기가 아니란 점땜에 보게되는 듯
익명(58.120)2024-10-1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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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그런거구만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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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기준이라 남들이랑 다를 수도 있는데 뇌빼고 보기 좋단거 하나는 모두가 지향하는 부분이고 그게 이 장르들의 정체성이자 힘임
그래서 그만큼 질은 낮은데 인스턴트 식품처럼 아는맛 아는 수준으로 적당히 먹는 팝콘장르
익명(58.120)2024-10-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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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은 높고 고점은 낮은 그런 작품이 인기를 끌고,양산되고있는거같음 영애도 그쪽과인거같고
머방이(fatal6125)2024-10-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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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편했던 하다 쓴 거도 아무도 신경 안쓰고 날리는 부분에 좀 더 힘줘서 창작물 자체에선 범부여도 장르 내에선 얘는 좀 다르다 할 작품들이 나오겠다 싶어서 아쉬운 거였는데 거의 없더라
영애물은 아니지만 비슷한 결로 좋아하고 평좋은 약사혼자말도 중화풍 배경에 일본식 유곽 튀어나오는 찐빠가 있는데 사극도 아니고 "풍"인 작품에서 진지해지는 내가 잘못한거 같아서 수용함
익명(58.120)2024-10-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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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도 진지하게보면 지는거라는말 간간히 보이긴하더라.,
머방이(fatal6125)2024-10-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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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는 그래도 참는데 책벌레는 책벌레란 년이 서민들 책 비싸서 못산다했는데 양피지 비싼줄도 모르고 파피루스 만든다 보고 리타이어함
나중에 감독이 이러저러해서 날짜는 기억못해용하긴 했는데 짜치긴 함. 너무 편의주의 같은. 그래도 작품마다 조금씩 다르니 대표작들은 한 번씩 볼만한.
짜친다이전에 보고 아 감성하나를 위해서 모든걸 걍 싸잡아 무시하는구나 보고 걍 포기함
못 알아챌 수도 있지 그리 짜치는 요소인가
어케 못알아챔? 본문에 써둔걸 다 피해서 다니는게 말이되나?????
응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좀
할머니의 너 꿈을 꾸고 있구나 대사 같은 거나 한동안 바뀌는 현상 안 일어날 동안 기억 흐릿해져서 잘 기억도 못하는거 보고 얘네들의 관계는 꿈 같은거라고 생각했거든 글씨 지워지는 것도 그렇고 더 큰 무언가의 개입을 느낌
난 꿈이라기에는 너무 연출이 납득이 안된다....서로 메모로 의사소통할꺼다, 메모사라지는건 큰 무언가가 개입했다로 납득할수없음... 너무너무 편의적이잖아...
오히려 그거야말로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 아닌가
그 무언가가 개입햇다는걸 할매의 대사로 납득하기엔 부족했던거같음 개입햇다치고 몸바뀌는건 미츠하 마을 구할 기회줄려해도 메모는 지우는게 납득안되고
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색한걸 인지 못했다 라는 설명으로 납득을 못하진 않았는데 그럼 더 잘 표현 했어야지라곤 생각함 체인지때마다 자고 일어난 순간인거 하나론 부족했다
서로 의견 교환까지하는데 그걸 꿈이라 생각하는게...게다가 중간에 메모엿나? 지워지는것도 너무 편의적이지않나 싶었고 왜 갑자기 그때 지워지냐 이런거
어설프긴 한데 감독이 더 연출을 잘했으면 설득력 못생길 정도는 아니라 생각함 그 의견교환하는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메모지워지는건 좀 편의적이긴 한데 나는 그거 눈치 못챈거 보다 작품 자체가 짜쳐가지고
연출로 커버가되나 이게...
얘네가 지금 상황을 꿈이라고 인지한다는 묘사를 더 강하게했으면 난 납득할 수 있음 원래 꿈이란게 그렇잖아 메모사라지는거 부턴 나도 좀 그런데 거기까지 가면 몸바뀌는건 그럼 현실적이냔 태클이 어디선가 튀어나올거 같은
아예 메모,얼굴낙서라든지 교류가없으면 서로 꿈이다 해도 납득되겟는데 그럼 로맨스적으로 정이 안붙을꺼고...몸바뀌는건 말이되냐는 진짜 가불기니...
아니면 진짜 몸이 바뀔때는 바뀐 순간들의 기억이 모호해지는 구간이 있다던지 어떻게 해도 편의주의로 가긴 하는데 얼렁뚱땅 넘긴게 아쉽긴 함 근데 영애물이나 이세계물에서 초반 위화감에 반응하는 주변 반응같은 세세한건 늘어지기만 한다고 필요 없다고 말하는 놈들도 은근 있던거 보면 1시간 반짜리에서 그런 핍진성 따질 시간에 둘이 몸바뀌고 사랑하고 동네수습 하는거에 집중하는걸 대중은 더 원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이해하고(그런거 빼고봐도 작화,노래,로맨스가 좋지않냐) 이게 대중적인건 아는데...그래도 난 어케해도...
그럴수도 있지 내가 영애물 좆세계물 예시쓴 부분도 내가 그런거 보고 답답해서 의견내고 반응나온거라 예시로 쓴거임 ㅋㅋ
영애 회빙환물은 내가 안봐서 모르겟는데 악역,고귀한 캐릭터가 현대 주인공의 털털함행동을 하는 갭 말고 볼게있나
둘 다 공통으론 뇌빼고 보기 좋고 연애가 나오지만 연애랑 다른 목표가 있으면서도 주류장르들이랑 다른소재로 진행하는 점 더해서 영애물은 여주 럽코물+순정 특유의 그림체랑 분위기가 아니란 점땜에 보게되는 듯
ㅇㅎ 그런거구만
이건 내기준이라 남들이랑 다를 수도 있는데 뇌빼고 보기 좋단거 하나는 모두가 지향하는 부분이고 그게 이 장르들의 정체성이자 힘임 그래서 그만큼 질은 낮은데 인스턴트 식품처럼 아는맛 아는 수준으로 적당히 먹는 팝콘장르
저점은 높고 고점은 낮은 그런 작품이 인기를 끌고,양산되고있는거같음 영애도 그쪽과인거같고
내가 불편했던 하다 쓴 거도 아무도 신경 안쓰고 날리는 부분에 좀 더 힘줘서 창작물 자체에선 범부여도 장르 내에선 얘는 좀 다르다 할 작품들이 나오겠다 싶어서 아쉬운 거였는데 거의 없더라 영애물은 아니지만 비슷한 결로 좋아하고 평좋은 약사혼자말도 중화풍 배경에 일본식 유곽 튀어나오는 찐빠가 있는데 사극도 아니고 "풍"인 작품에서 진지해지는 내가 잘못한거 같아서 수용함
약사도 진지하게보면 지는거라는말 간간히 보이긴하더라.,
약사는 그래도 참는데 책벌레는 책벌레란 년이 서민들 책 비싸서 못산다했는데 양피지 비싼줄도 모르고 파피루스 만든다 보고 리타이어함
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