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나 연출은 좋은편이였지만
영화의 재미를 놓고 생각하면 지루함과 슴슴함의 경계에 있는 느낌
밴드영화니 스토리는 기대안했지만.....
노래는 첫곡이 너무 구렸고 나머지 두개는 그나마 괜찮았긴한데.......
가장 좋았던 부분은 기타녀의 허벅지와 맨다리를 잘 보여줘서 발기가되었다
그냥저냥 볼만은했는데 남들보고 재밌으니 보라고 추천은 못할것같은
다른 갓반인들도 영화 보고 나오면서 하는말이 영 안좋았던.....
그리고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엄청 작았어 밴드 연주 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고민같은것도
하이라이트인 연주때 관중들이 너무 적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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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님 후기랑 예고편만 보고 이러는 거? 이렇게까지 계속 글 쓸 거면 일단 보고 얘기하는 게 맞지 않냐?
일본 오리지널 애니가 미야자키, 타카하타, 호소다 빼면 작화 말고 남는 게 없는 폐기물들이었는데 거기에 음악이라도 추가되면 다행 아님?ㅋㅋ
"끝까지 본거면 재밌어서 본거 아님?"
영화값 만오천원 뽕은 뽑고가야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