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나 연출은 좋은편이였지만

영화의 재미를 놓고 생각하면 지루함과 슴슴함의 경계에 있는 느낌

밴드영화니 스토리는 기대안했지만.....

노래는 첫곡이 너무 구렸고 나머지 두개는 그나마 괜찮았긴한데.......

가장 좋았던 부분은 기타녀의 허벅지와 맨다리를 잘 보여줘서 발기가되었다

그냥저냥 볼만은했는데 남들보고 재밌으니 보라고 추천은 못할것같은

다른 갓반인들도 영화 보고 나오면서 하는말이 영 안좋았던.....


그리고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엄청 작았어 밴드 연주 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고민같은것도

하이라이트인 연주때 관중들이 너무 적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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