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좋은 의미로 토미노의 긍정적인 모든 면을 볼수 있다가 아니라

선라이즈가 "어차피 이거 만들고 죽을거 같은데 지금까지 해준것도 많으니 까짓것 해보고 싶은거 해봐라" 해서 리미터가 풀린 토미노를 의미한다

그리고 토미노가 "어차피 극장판 만들게 해달라고 찡찡대면 허가 내줄테니까 대충 만들고 극장판 가서 고치자" 라는 마인드로 작품을 만든 덕에 애들이 단체로 정신장애가 생겼다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이런 개별 작품 만들게 노인복지를 받은건 토미노뿐만이 아닌 작감이였던 섹스히코도 같이였고

꽤 신선한 매력이 있는 지레코랑 달리 원작에 비해 매력이랄게 좆도 없는 개졸작 도안섬이 탄생했는데

심지어 디오리진은 이미 자기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도안섬 외전 에피소드가 이미 존재했고

이새끼는 졸지에 흑역사 처리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