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gOMcOlF7Ow다들 본편을 안 봐서 알아봤자 나가노가 참여했다는거랑 오프닝에 알몸 여자들이 날라다닌다는거 정도만 알겠지만 까보면 그 시절 세기말 여름 감성이 죽여주니까 말이죠 이게
무적의 z세대는 그런거 몰라요
8살때도 9살때도 10살때도 11살때도 계속 기다렸는데!
죠나단은 사실 토미노 악역중에서도 매력적인 미친새끼니 말이죠
저 사실 본적없는데 에반게리온 비스무리한 무언가라면서요
사실 토미노가 에바 보고 긁혀서 만든건 맞는데 딱히 에바뾰이한건 잘 못 느꼈음 나는
이런 작품은 어차피 아무도 안볼거기 때문에 사실 재밌는데 억까당했다라고 주장할수 있어 좋단 말이죠
아무도 안 봤기에 사실 본 만화의 스펙트럼이 좁은 만안분이여도 있어보이는 척 할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세기말 여름감성은 에바로 충분한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