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신생아 상태에서 돌아가서 나중에 시귀봉진 안에 남긴 사념 만날때까진 자기 부모가 누군지도 몰랐고 4대 호카게가 지 애비였는지도 모르는 그냥 자기 인생에서 없었던 사람인데

뭐 증오심을 느껴봤자 얼마나 느끼겠고 또 사스케라는 선례때매 사람 갱생시키는거 좋아하는 나루토 입장에선

안좋은 과거 사연이 있었으나 다시 착한 쪽으로 돌아온 오비토 좋게 볼수도 있겠지 최고로 멋진은 좀 너무 나가긴 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