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헌헌 원피스는 일단 일반인 얘기가 아니고 - dc App
아빠한테도 맞은 적 없는데라는 대사가 왜 방치된 아이인지 지금도 이해가 안감
그건 체벌이 당연하던 시대상을 감안해야함
그래도 안맞았으면 [아 착한 애구나. 곱게 자랐구나.]라는 생각이 좀더 자연스럽지 않음?
하긴 - dc App
영웅서사엔 애비가 없고 현실엔 있는거
없느니만 못한 애비가 많은데 착한 것처럼 조명되잖음
80년대까지 일본에서 아버지 이미지 : 어렸을 때 맨날 패기만 하고 나이먹어서 겨우 도쿄에 있는 대학 합격해서 탈출하고 벗듯한 직장 취직했더니 시골로 돌아와서 자기 농사 뒤이어 지으라고 하는 꼰대
그래서 90년대까지 작품엔 아버지 이미지가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음 그러다 잃어버린 10년 동안 가부장제 붕괴되고 가정 해체 수준까지 오니까 좀 인식이 달라져서 사실은 속깊은 아버지 류가 유행한 거고
맛의달인에서 우미하라 세탁됐다고 욕하는 사람 많은데 그냥 장기연재 도중에 일본에서 아버지 이미지가 변하니까 그에 맞췄다고 생각됨
지식이 늘어따
건담 헌헌 원피스는 일단 일반인 얘기가 아니고 - dc App
아빠한테도 맞은 적 없는데라는 대사가 왜 방치된 아이인지 지금도 이해가 안감
그건 체벌이 당연하던 시대상을 감안해야함
그래도 안맞았으면 [아 착한 애구나. 곱게 자랐구나.]라는 생각이 좀더 자연스럽지 않음?
하긴 - dc App
영웅서사엔 애비가 없고 현실엔 있는거
없느니만 못한 애비가 많은데 착한 것처럼 조명되잖음
80년대까지 일본에서 아버지 이미지 : 어렸을 때 맨날 패기만 하고 나이먹어서 겨우 도쿄에 있는 대학 합격해서 탈출하고 벗듯한 직장 취직했더니 시골로 돌아와서 자기 농사 뒤이어 지으라고 하는 꼰대
그래서 90년대까지 작품엔 아버지 이미지가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음 그러다 잃어버린 10년 동안 가부장제 붕괴되고 가정 해체 수준까지 오니까 좀 인식이 달라져서 사실은 속깊은 아버지 류가 유행한 거고
맛의달인에서 우미하라 세탁됐다고 욕하는 사람 많은데 그냥 장기연재 도중에 일본에서 아버지 이미지가 변하니까 그에 맞췄다고 생각됨
지식이 늘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