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은 보면서

이런 시궁창 같은 사건을 계속보면

탐정조차 연쇄살인마 될 거 같은데 싶은데


좆소기업에서 근근히 먹고 사는 거 보면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는 느낌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