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나 미용실이나 체육관이나 친구집에서 아무 권이나 대충 꺼내보다가 재밌으면 그때 1권부터 달리는 것중간권 하나로 부풀려진 세계관 망상이 하나씩 깨부숴지는 재미와 이새끼 여기서 나오고 동료되는구나 하는 재미가 있다
많은 월첩들이 그렇게 모야시몬을 언제 게이섹스하나 하고 봤단말이더
어쩌다 나무위키에서 본 만화나 게임을 할때 느끼는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