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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요쿠사루 작품은 굉장히 어두운데 작품이 굉장히 유쾌한게 신기함
81은 여주 아빠,오빠는 장기에서 져서 죽고 엄마는 최종보스한테 져서 NTR당하고
주인공 두번째스승(안목),치치는 장기 두다 죽고 (진짜 두다 기력다해죽음)
인형사는 팔잘리고 나중에는 사지절단되고
가면라이더-에서는 주인공아버지는 주인공 버리고갔다 도박으로 돈날리고 공구리쳐져서 죽어 유골도 못건지고 끝까지 도박빚 떠넘길려하고...
쇼커는 이복동생한테 유골함주면서 애비 유골도 못건져서 사실 옷조각 넣엇다하지않나
브이쓰리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쇼커한터 죽고
근데 막상 보면 진짜 유쾌한게 신기
그것이 정열이라는 거겠죠
그게! 열혈이기 때문이다!!
소재가 어두울 수록 분위기를 가볍게하는게 좋다는 말을 들은적이 잇어요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오랫동안 그런말햇는데 요샌 걍 대놓고 가벼운,아예 어두운?(돼지의 복수같은거)게 대세인거 같더라